우리를 이어주는 캘린더
이음
연인 둘만 쓰는 공유 캘린더, 이음입니다.
서로의 일정을 따로 기억하고 매번 말로 확인하던 일을 한 화면에서 해결합니다. 처음 만난 날만 넣으면 함께한 날짜가 자동으로 세어지고, 기념일은 미리 알려줍니다.
이음으로 할 수 있는 것
- 둘의 일정을 한 달력에서
내 일정, 상대의 일정, 함께하는 일정을 색으로 구분해 보여줍니다. 상대가 일정을 추가하면 알림으로 전해져, 서로 몰라서 생기는 어긋남이 줄어듭니다.
- 기념일은 미리 알려드려요
처음 만난 날만 입력하면 100일 단위 기념일과 매년 주년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 두 사람의 생일도 등록되고, 하루 전에 알림이 갑니다.
- 커플 브이로그 — 약속된 시각의 3~10초
시간을 정해서 각자 일상을 짧은 브이로그로 남겨봐요!
- 추억 앨범
데이트 사진과 메모를 날짜별로 남겨 둘만의 앨범을 만듭니다. 달력에서 그날을 누르면 그때의 기록이 그대로 나옵니다.
- 홈 화면 위젯
함께한 날짜를 앱을 열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D+day, 오늘 일정, 기념일 카운트다운 세 종류를 제공합니다.
- 서로 챙기기
깨워주기로 상대에게 알림을 보내 아침을 챙길 수 있습니다. 생리 주기를 공유하면 달력에 색으로 표시되고, 받는 쪽에는 각 색이 무엇을 뜻하는지 함께 안내됩니다.
도움이 필요하신가요
그 밖의 문의는 support@studio-shade.com으로 보내 주세요.
